내가 사랑할수 있는 그대라면

 
       내가 사랑할수 그대라면
      천기도인
      내가 사랑할수 있는 누군가를 만난다면지친 이마음 부여잡고 
      그대곁으로 달려가 살며시 안으렵니다.
      홀로임에 아파하고 힘겨움에 몸부림친 지난세월이스쳐지나가는
      추억이라도그대의 따뜻한 마음으로
      내 손을 잡아줄것만 같은작은 소망 하나를 가슴으로 새기며
      허무함에 잠못이룬 이마음으로
      내가 사랑할수 있는 그대이기를 갈망하며
      그대곁으로 달려 가겠습니다.



      내가 그대를 사랑할수 있다면지난 세월의 흔적은
      희미한 가로등 불빛사이로전해 오는 그리움으로 묻으렵니다.
      내가 지금처럼 살아갈수 있는 작은 희망은
      아직도 누군가를 사랑할수 있는님을 만나지 않았기에
      기다림으로세월을 노래할수 있으며
      작은 설레임으로누군가를 그리워 할수 있습니다.
      -천기도인의 내가 사랑할수 있는 그대라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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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에 띄우는 편지

 
    가을 하늘에 띄우는 편지
    내 삶이 행복하다고 하던 그시절 ...
    저 푸른 구름사이로 노니는 참새와 잠자리들..
    내가 해맑은 마음으로 푸른창공을 바라보며웃음짖던 그 시절들......
    세월의 흐름속에 잊혀진 옛회상들에...
    이 마음은 아픔과 외로움에 흐느끼며보이지 않는 내일에
    흐느껴 울었습니다.
    사랑의 그리움에 울었고... 이별의 아픔으로 그대를 보냈지만
    내가 살아갈수 있음은 내 마음이 그대를
    보낼수 없읍니다.
    나를 철석같이 믿어준 그대에게
    못난 내 모습을 보일수 없는 이 마음그동안 그대가 내게 보여준
    그 작은 사랑만을 믿기로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더라도 ... 그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더라도
    진정 사랑할수 있는 이 마음은그대와 나와의 사랑만이 ...
    내 마음의 아픔의 상처를 치료해줄수 있는내 마음의 동반자이기에 마음으로 내 마음이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살아갈 것 같지만 않은 딱한사람
    그대 나를 향해 웃고있는그 모습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내 눈물을 닦고 홀로이 작은 미소를 지어 봅니다 .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았던 내 자신...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그 사람이 아닌 내 귓가에 맴도는
    해맑은 둥이들이 있기에 다시 용기를 내어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이 아닌...
    서로를 이해하고 아껴줄수 있는
    불평만이 아닌 자애로움을 가질수 있는
    늘 감사하면서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그 사람이 아닌
    세상이며모든 불평을 안을수 있는너그러움과 자상함의마음입니다
    진실로 한 세상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포용과 애정의 작은사랑이며...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드는 작은 그리움입니다.
    내가 그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존재함이라고 무엇인가..하면
    언제나 소리없이 묵묵함으로
    그리움과 외로움을 그리는 사랑일겁니다.
    <천기도인의 가을하늘에 띄우는 편지중에서>

    내 영혼이 꿈꾸는 그곳 기와영혼이야기카페

     


     

    내 영혼이 꿈꾸는 그곳

    내가 머무는 그곳은
     자신만이 아닌
    우리들의 행복이 함께 할수 있는 .
     세상이 있기에

    이 힘겨운 시간들도 견뎌낼수 있는 공간입니다.

    외로움과 고독의 시간들
    내 삶의 꿈과 희망의 시간보다는
    허망함과 아쉬움으로 가득차 있기에
    슬퍼하고 힘겨웠던 순간속에서
    내 사람과 행복을
    지켜주며 다가온 그대들이 있었기에
    그 무엇보다도
    내가 숨쉬고 있음에 행복해 합니다.

    "내가 머무는 그곳"
    나의 꿈과 그대들의 힘찬 숨결이 있기에
    내 눈물의 시간들은 행복의 웃음으로 
    이제 다시 시작하는 밝음으로

    하루 하루
    이 짧고 아쉬운 순간들이
    나에겐
    나와 그대가 꿈꾸는
    우리의 보금자리를 위한
    첫걸음의 시작입니다.

    그대들과 나와의
    만남이 없었다면
    내가 모든것을 포기하려 할때
    못난 내 자신을 잡지않았다면
    지금의 이순간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대여
    우리가 꿈꾸는 그곳은
    눈빛으로도 서로를 느끼며
    심장의 숨소리는 아니더라도
    서로의 마음으로 사랑할수 있는

    행복의 시간으로 가득한

    그 곳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내 영혼이 꿈꾸는 그곳
     ==천기도인-



    내가 사랑하는 이 방명록

     
      내가 사랑하는 이

      글 / 천기도인


      내가 힘겨움에 허덕일때
      그리워하는 그대가 있다면
      그 어느 사람도 영혼도 아닌
      내가 존재함을 일깨워준 그대입니다 .
      보이지않아도 느낄수 있고
      혼자서는 못 살것 같은 세상에그리움으로
      다가오신 나의 사랑하는 이들
      그 무엇으로 바꿀수 없는 나의 희망입니다.
      내가 숨쉬고 있음을 행복해 하며
      애절한 내 아픔을 어루만져 주시고
      꿈속이라도 그대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그런 당신은 내 사랑이며
      내가 존재할수 있는 작은 사랑입니다.
      만나면 금세 친해지고 쉽게 헤어지는
      애틋함의 사랑보다는
      내 외로움과 고달픔의 영혼을 달래주시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당신은
      진정 내가 사랑할수 있는희망과 기쁨이며
      두근거리는 작은 설레임의 사랑입니다.
      ==천기도인의내가 사랑하는 이==


      존재의꿈 천기도인의 자작글

       


       

      존재의 꿈

      꿈이란
      현실에서이루어지지 않는
      나의작은소망이여
      순수하고 영롱함의 바램입니다.
      현실의 인간들은 허무함이라 할지라도
      이 세상에서 꿈이란 내 작은 기쁨입니다.

      내가 숨쉬고 호흡하는 이 아름다운 세상들

       그대들이 있기에 행복스러운것은 
      나 하나의 작은 기쁨이며 즐거움입니다.

      세상은 하나라지만 그 곳에 존재하는 많은 이들속에서
      내가 존재함을 느낄때
      아직도 이세상의 모든 이들이 함께 하고 있음에
      내가 걸어온 슬픔과 고뇌를 돌아볼수 있습니다.

      "요즈음은 나는 행복합니다그리고 즐겁습니다.
      이 순간이 어디까지일지라도
      내가 호흡하고 해맑은우리 둥이들이 함께 하기에

      내가 존조해고 있습니다 "
      - (천기도인 / 존재의 이유 )

      꿈을 이루는 것에는 지름길이 없습니다.
      어디로 가야 빠른지,
      또 어떻게 가야 정확한 목적지에 도착할지 모릅니다.
      같은 꿈이라도 그 꿈을 꾸는 사람에 따라서
      상황이 다르고, 그곳에 도착하는
      길과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꿈의 공통점이 있다면
      꿈에는 음식을 풍족하게 주어야만
      꿈의 꽃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음식은 오직 자신만의
      눈물과 인내로 저린 땀, 안락함을 벗어 던지는 피입니다.

      쉽게 얻어진 결과는 꿈의 열매가 아닙니다.
      꿈의 열매가 아닌 것은 언젠가는 다시 반납해야 합니다.
      자신의 눈물로, 땀과 피로써 얻어진 열매만이
      자신이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꿈의 열매인 것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꿈은 잔인한 행복의 씨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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