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재의 꿈
 꿈이란 현실에서이루어지지 않는 나의작은소망이여 순수하고 영롱함의 바램입니다. 현실의 인간들은 허무함이라 할지라도 이 세상에서 꿈이란 내 작은 기쁨입니다.
 내가 숨쉬고 호흡하는 이 아름다운 세상들 그대들이 있기에 행복스러운것은 나 하나의 작은 기쁨이며 즐거움입니다.
 세상은 하나라지만 그 곳에 존재하는 많은 이들속에서 내가 존재함을 느낄때 아직도 이세상의 모든 이들이 함께 하고 있음에 내가 걸어온 슬픔과 고뇌를 돌아볼수 있습니다.
 "요즈음은 나는 행복합니다그리고 즐겁습니다. 이 순간이 어디까지일지라도 내가 호흡하고 해맑은우리 둥이들이 함께 하기에 내가 존조해고 있습니다 " - (천기도인 / 존재의 이유 )
 꿈을 이루는 것에는 지름길이 없습니다. 어디로 가야 빠른지, 또 어떻게 가야 정확한 목적지에 도착할지 모릅니다. 같은 꿈이라도 그 꿈을 꾸는 사람에 따라서 상황이 다르고, 그곳에 도착하는 길과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꿈의 공통점이 있다면 꿈에는 음식을 풍족하게 주어야만 꿈의 꽃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음식은 오직 자신만의 눈물과 인내로 저린 땀, 안락함을 벗어 던지는 피입니다.
 쉽게 얻어진 결과는 꿈의 열매가 아닙니다. 꿈의 열매가 아닌 것은 언젠가는 다시 반납해야 합니다. 자신의 눈물로, 땀과 피로써 얻어진 열매만이 자신이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꿈의 열매인 것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꿈은 잔인한 행복의 씨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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